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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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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교회김성범
09-26 11:18 김복임권사님 오래간만에 홈페이지에서 뵙게되네요. 한주내내 건강하시고 해피데이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325
독립문교회김복임
09-26 10:55 좋은 날씨 가을 향기가 솔솔 기분 좋은 날 입니다 ^& ^  
324
독립문교회김성범
09-23 12:21 주 5일 근무 때문에 주말 이브란 말이 어색하게 들리지 않네요.  
323
id: 김원봉김원봉
09-23 11:03 주말 이브, 설렘으로 소망 가운데 기다립니다 ^~^  
322
독립문교회김성범
09-22 11:56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321
남정희
09-21 14:56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죠... 모든 게 들어있는 책, 우리에게 시시한 드라마나 오락프로그램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서관의 책들을 읽어보세요 분명 마음이 살찌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거예요~~  
320
독립문교회김성범
09-21 11:16 청명한 하늘처럼 내마음도 청명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지체를 품고 진실된 기도자가 되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319
독립문교회김성범
09-20 13:53 또 한참만에 들르게 되는군요. 매일 출첵하겠슴다. 게시판을 지키는 이가 한정되어 있군요.  
318
id: 김원봉김원봉
09-20 11:02 아래 글을 보니 청청지역 광양 백운산 계곡 물고기 생각이 나네요. 정말 맛있었는데...  
317
남정희
09-20 10:59 갑자기추워진날씨에 가을만끽? 오늘 도서관에서 무지개물고기수업해요 잘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너무 기대를 해서 ^* * ^  
316
id: 김원봉김원봉
09-19 17:32 혼자 날마다 쓰기 쑥쓰러워 피했더니 드디어 남 권사님이 살려 주시는군. 나도 남들처럼 바빠서 여기 들어올 수 없었다는 고백을 하고 싶다 ^~^  
315
남정희
09-18 20:44 happy day 1127 영적고지를 점령하자 점령하자 점령하자~~~~아 너무 멋져요 점령되는 우리마음의 고지가 마구 보입니다  
314
id: 김원봉김원봉
09-16 10:57 마음이 여유로운 명절 뒤끝입니다. 늘 주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소원합니다.  
313
독립문교회김성범
09-09 06:50 우리교회에 좋은 일만 생기는군요. 도서관에 아이들이 와서 송편도 빚고... 내일은 들러 송편 먹으러 가야겠네요...  
312
남정희
09-08 15:32 너무 좋은 날씨 감사~~ 도서관에 아이들이 와서 송편빚는날입니다 내일도 하는데 송편드실 분 오세요 오후 4시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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