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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il 에서 (12)

일상나눔   조회 수 18781 추천 수 0 2013.05.28 05:18:36

할렐루야!

주님의 크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곳 브라질은 이제 겨울로 접어들어 날씨가 제법 쌀쌀한데

한국은 초여름으로 접어 들었겠네요.

 

저는 요즘 무지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제 주일에는 새벽예배, 오전예배, 오후예배에 이어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DTS로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또한 빈 시간을 이용하여

등산과 수영장도 틈틈이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을 때에는 공상도 많이 하곤 했는데

요즘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눈코 뜰 세가 없습니다 ^~^

 

제가 브라질 체질임을 새삼 절실히 느낍니다.

 

그래도 늘 묵상하는 한 가지……

주님께서 왜 나를 이 먼 브라질에 보내셨을까? 날마다 씨름합니다

 

아직은 그 분의 뜻이 잡힐 듯 잡힐 듯 안개 속을 헤매지만

어느 날 선명하게 보여주실 줄 믿습니다.

 

아직은 언제 한국에 갈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Tchau.  (찌사우 =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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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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