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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사

일상나눔   조회 수 6124 추천 수 0 2013.04.11 07:44:23

한집사의 일생

유진 앨런은 해리 트루먼부터 로널드 레이건까지 여덟 명의 대통령을 보좌한 백악관 집사장이었다.

 흑인인 그는 웨이터로 일하다 한 컨트리클럽으로 옮겼는데,

그곳에서 특유의 성실함을 인정받아 1952년 백악관에 들어갔다.

당시는 흑인이 공중화장실조차 마음대로 출입할 수 없던 시절이었다.

그 역시 백악관에서 일하면서도 뒷문으로만 출입해야 했다.

그는 접시를 닦고 사물함을 정리하는 등 궂은일을 했지만 모범적인 태도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집사로 승진했고,

 1980년에는 집사들의 우두머리인 집사장에 올랐다. 그리고 1986년 퇴직할 때까지 인생의 대부분을 백악관에서 보냈다.

그는 존 F. 케네디가 암살당했을 때 장례식에 참석해 달라는 청을 뒤로하고 부엌을 지켰다.
“누군가는 남아서 슬픔에 잠겨 돌아오는 사람을 챙겨야 한다.”라는 이유였다.

퇴직한 이후에도 그는 자신이 모신 대통령에 대한 평이나 정치적 의견을 말하는 법이 없었다.

방송국 입장에서 여덟 명의 대통령을 모시고 30년 넘도록 백악관의 살림살이를 책임진 앨런은 섭외 대상 1순위였다.

그래서 전국에 방영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라는 요청, 자서전을 출간하자는 제안 등이 쏟아졌지만 그는 어디에도 응하지 않았다.

그런 제안을 받아들였을 때 얻게 될 명성이나 돈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앨런은 2010년 3월, 90세를 일기로 조용한 삶을 마감했다.

그의 외아들 찰스는 아버지를 이렇게 회상했다.
“아버지는 언제 어디서나 집사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은 평생 변함 없었습니다.”

-글ㆍ월간 《행복한동행》 편집팀-

 

하나님앞에서  나의 본문을 생각해봅니다.

 

 

 

어제 오후엔  비바람과 우박과   눈발이 날리던  날이었습니다.

4월의 중심인데...

오늘 아침 창 밖을 보니 나무에 새 움이 트고   꽃이 피고  봄은 무르익어갑니다.

우리 삶도 은혜입은 삶을 누리지만  예기치 않은  사건들을 만나고 원치않는 문제들을 만나  놀라게되고 고통스럽지만   완전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니 그 은혜는 여전히 우리를 새움을 돋게하고 꽃피게 하고 자라게 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를 누리고 은혜입은 자로  승리를 살아갑시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주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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