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돌아가기!!

 

 

  

▣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왜냐하면**

수다떨기   조회 수 8134 추천 수 0 2011.06.09 07:22:51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잘 안 보이는 것은

큰 것만 보고 멀리만 보라는 것이고,

필요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가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

좋은 기억과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지요.

 
왜 그런지 아셨지요~~


profile
독립문교회스타치스(허옥경)

2011.06.09 / 08:30:51

정말 그러내요..^^

예전엔 몰랐는데...요즘은 동감이 가니 말입니다...*^&^*

흐린 날로 하루가 시작되내요...

좋은하루 되세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noprofile
독립문교회임수진

2011.06.09 / 09:00:53

마음이찡 하네요
수지가 빨리시집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왠지^^^
날씨에 잘맞는 감사한 글입니다
오늘도 승리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profile
독립문교회바울이고싶은(김성범)

2011.06.09 / 12:54:15

해놓은 것도 없이 나이만 먹었다고 자책하는 마음이 많았는데

그럴 필요가 없겠네요.

누가 당신 내세울 게 뭔데? 하면

내 나이가 얼만지 알아? 하고 답해도 무방하겠다 싶네요.

이같은 지혜, 나이 않먹으면 생기겠어요?
noprofile
★행운의 포인트 당첨★

축하합니다! 바울이고싶은(김성범)님은 행운의 10포인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미디어 사역팀 -
profile
id: Love01 (김원봉)Love01 (김원봉)

2011.06.09 / 14:24:40

어쩐지 내 자신을 합리화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그리고 나는 그렇더라도
아내만은 늘 아름다운 신부이기를 소망합니다
profile
id: 서정심서정심

2011.06.10 / 10:50:32

하나님의 섭리인것을 왜 벌써 나는 이렇게 변해갈까?
마음이 힘들때가 있었네요..!!
흰머리가 하나씩 늘어감이 서글프기도 했는데
이제 그때임을 인정할수 밖에 없네요...
profile
독립문교회김복임권사

2011.06.10 / 15:11:59

요즘 엔 걷는게 많이 노인 처럼 걷는것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서글퍼져요

난간 을 잡고 걷는 내모습 을 보며

하나님 앞에 갈날도 머지않았구나 생각한답니다,

하나님 부르실때까지는 잘걷고 잘 보고 잘듣고

해야겠는데요 제 큰 소망이랍니다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 수다떨기   제 사진 누가 변경해 주셨나요? 감사합니다^^ ( 냉무) [5] 독립문교회손종수 2011-06-02 7137
14 수다떨기   '3비'를 금합시다 [5] id: 김원봉김원봉 2011-05-30 7985
13 수다떨기   중구청도서관을 다녀와서 [3] id: 남정희남정희 2011-05-27 7905
12 수다떨기   독립문 홈페이지여 영원하라!!!! [2] 독립문교회소속목사 2011-05-22 7938
11 수다떨기   독립문교회 홈페이지가 UPDTS카페에 링크 되었습니다!(냉무... 독립문교회손종수 2011-05-13 7726
10 수다떨기   페이스북 친구해요! 독립문교회손종수 2011-05-11 7692
9 수다떨기   손가락이 보라색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 [4] id: 김원봉김원봉 2011-05-09 8012
8 수다떨기   책읽고 좋은 감동 있으시면 책소개글 올려주세요 [2] id: 남정희남정희 2011-05-05 7731
7 수다떨기   천사라 부르는 이름? [3] id: 김원봉김원봉 2011-05-02 7946
6 수다떨기   고양이가 왔나요? [5] id: 김원봉김원봉 2011-04-29 7940
5 수다떨기   복음이 다다 [1] 2011-04-27 8659
4 수다떨기   사랑하는 마음들... [1] id: 서정심서정심 2011-04-25 7945
3 수다떨기   부활의 기쁨이 충만한 날 [2] id: 남정희남정희 2011-04-24 8733
2 수다떨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7] 독립문교회손종수 2011-04-22 8962
1 수다떨기   [안내] 이곳은 자유게시판 입니다 id: 독립문교회 2011-04-21 8804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